2022년 10월 4일 밤부터 내린 비는 멈추지 않고 계속 내린다. 그래도 울산바위 출근은 해야지~ 8시에 숙소를 나와 울산바위로 올라갔다. 비가 많이 오니까 사람도 없고 조용하다. 빗소리와 발자국소리만… 자연의 품에 맡겨진 느낌이다. 비가 와서 바지가 젖고 우비로 땀이 가득 찼지만 어느 때보다 상쾌하고 몸이 가볍다. 컨디션 최고!!! 매일의 몸 변화가 놀랍다. 어제는 힘들었던 호흡이 가벼워지고 무거웠던 … 갑상선암 설악산 자연치유 – 18일째 계속 읽기
임베드 하려면 이 URL을 복사해 자신의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붙여넣으세요
임베드 하려면 이 코드를 사이트에 복사해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