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금요일 저녁 퇴원해서 삼겹살 퇴원하자마자 삼겹살, 내 인생 최고로 맛있었던 날을 꼽을 수 있다. 8/13 토요일 나 혼자 죽을 아무도 없어. 혼자 죽을 먹고 샐러드를 먹고 똥을 싸지 못해 괴로워하고 있다.인기글스위스 인터라켄 서역 융프라우 빌라 한인민박 예약방법 / 엄마와 유럽여행 준비여주 섬강 노지 차박(에어텐트) 반고헥스 어웨이)이현재원장님 KNN 공개클리닉웰 ‘가을피부 관리편’ 출연포토 자석 제작 … 8월 세째주, 담석증 수술후 회복중, 동해바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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